[기사] 한국P&G 섬유유연제 '다우니'서 피부염 유발 물질 검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3&aid=0004756572

9일 소비자시민모임(소시모)에 따르면 한국P&G에서 판매 중인 '다우니 베리베리와 바닐라크림향' 제품에서 유독물질인 글루타알데히드가 98㎎/㎏ 검출됐다.

글루타알데히드는 소독제나 방부제에 사용되고 있으며, 밀폐된 장소에서 다량 흡입할 경우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물질이다.

일반적으로 피부 등에 닿으면 점막을 자극하고 두통, 졸음, 어지러움 등을 유발한다. 장시간 노출되면 접촉성 피부염, 천식 등의 증상까지 초래할 수 있는 물질이다.












...혹시...


이 제품 말인가요?



....망했어요...OTL

것도 지금 쓰는 거랑 다 쓴줄 알고 하나 더 산 거 두 통이나 있다고...OTL...

멀쩡한 두 통 다 버려야 하는건가염...ㅠ_ㅠ

덧글

  • RUBINISM 2012/10/10 19:13 # 답글

    그 주장이 사실이라면 당장이라도 다우니 버리고 샤프란으로 바꿔치기해야겠군요 ㅡㅡ;;
    반년 전에 사놓고 쓰긴 하는데 바닐라향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 Xeon 2012/10/10 23:24 #

    그래서 새로 하나 샀으요-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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