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禁] 사랑은 모두를 위한 것 - Liebe ist für alle da (1) - 지름기 음악

아아...;ㅅ;...

드디어 지른게 도착했습니다. 저 멀리 미국에서 여기까지 오느라 얼마나 고생했을꼬;ㅅ;...

저 투박하게 생긴 박스를 볼 때 괜시리 뿌듯하네요~_~... 저게 어디어디를 거쳐서 왔을지도 궁금해지는 박스라서...;

제가 구입한 것은 보너스 트랙 CD가 들어있는 Special Edition이랍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법 두께가 있습니다-_-!

포장비닐을 뜯고 보면, 금박으로 빛나는 앨범 타이틀과 로고가 눈에 들어옵니다.

내용물을 꺼내보면, 진짜 앨범 커버 이미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제가 차마 이걸 확대해서 보여드리지 못하는 이유는 6명의 남자(당연 람슈타인 6명이 나온거겠죠'ㅅ')가 나체의 여성을 정육점 칼로 자르기 시작하는 장면이라서 그렇습니다-_-;;; 나중에 인터넷으로 찾아보시든 직접 구하시든 보시기 바랍니다~_~...

CD 케이스와 가사집을 전부 펼친 풀샷입니다. 왜 괜히 아직도 국내에서 발매 안 되었는지 가늠할만한 그림이 아닐까 생각되네요-_-;;; 나체 여성을 학대하고, 토막내고, 칼을 가는(?) 섬뜩한 장면이 각 장마다 실려있답니다;;;

웬지 모르게 이 그림들이 이 노래의 분위기를 살짝이라도 보여주는 게 아닐까 생각되기도 하는데요, 저 앨범에 관련된 첫 번째 싱글은 'Pussy'였고, 두 번쨰 싱글은 'Ich Tu Dir Weh'(널 상처내겠어)인거 보면-_-;;; 일단 구입하고 나서 아직 전 곡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조만간 들어보고 나서 느낌을 적어보도록 할게용'ㅁ'. 어차피 제가 독일어는 잘 모르는지라 노래에서 풍기는 느낌만을 적을 생각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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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키즈 아모크 2010/03/05 21:29 # 삭제 답글

    네X버에서 람슈타인을 검색하면(?) 상당히 윗부분에 뜨는 모 가사홈을 운영하고 있는 키즈 모씨(?)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나가다 클릭했는데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덧글을 남깁니다 아 ㅠㅠㅠㅠㅠㅠ
    정말 사랑하는 아저씨들이거늘 진짜 이번에도 안 사랑할 수가 없네요 이 중년님들 센스는 대체 어디까지 가는거야 ㅠㅠ 지금 홀몸이 아닌지라 도저히 태교상(...) 들을 수도, 지를 수도 없어서 애써 기억에서 지우고 있었는데 보고 뿜고 갑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심각하게 부럽네요- 애 태어나면 듣게 지를까..라고 해도 애 태어난 다음엔 들을 수 없겠죠 이 무슨 비극...
    (1) 지름기라고 되어 있으니 (2)를 기대하겠습니다!!! 써 주세요!!!! ㅠㅠ
  • Xeon 2010/03/05 21:32 #

    아;ㅅ;... 반갑습니다; 저도 가끔 가사가 뭔지 통 모를 때 눈팅했는데...
    왜 아직 새 앨범 가사가 안 올라왔는가 해서 궁금했는데 그러한 사정이 있으셨군요;ㅂ;...
    태교 때문이라면, 뮤직비디오 관람도 가급적 삼가를(...)

    그리고 제가 람슈타인 음악을 듣는 편이긴 한데 광팬까진 아니라 그냥 분위기 정도나 대략적인 느낌만 쓸 거 같습니다. 아무튼 찾아와주셔서 감사해요;ㅁ;
  • Xeon 2010/03/05 21:57 #

    그나저나 저는 람슈 가사집 사이트 운영자가 초등학교 여자 음악선생님이실줄은 몰랐습니다;
    아무래도 람슈타인 음악 스타일이 거칠고 약간은 외설적(?)이라 남자 고등학생이 차린 줄로 알고 있었는데(...)

    그래도! 태교 잘 하시고 건강한 아이 출산하시길 빌께요'ㅁ'/
  • 쫑깽 2010/03/05 21:57 # 답글

    뢈슽완~ 이해해서는 안되는 금단의 뇌내!! ㅎㅎ
  • Xeon 2010/03/05 21:59 #

    전 아직도 Pussy뮤비에서 멤버들이 상대와 ㅃㄱㄹ 한 판 뜬 게 안 잊혀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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