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2009년 이전 포스팅---



5.18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일.

작년까지만 해도 광주에 있었으니까...

도청앞 광장에 나가면 어김없이 사람들이 모여서 그날의 정신을 기리고 했습니다.

제가 그 근처의 학원에서 수업을 받을 때 밖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라든가 구호 등에 박자 맞춰가면서 흥을 돋우고 그랬는데...

이제 광주를 떠나 인천에서...

작년에 느꼈던 동화를 다시 느낄 수 있을까나요...



밖에서 내리는 구슬픈 빗줄기에...

여러가지를 많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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