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혼자서 살다 보니...

유난히 외로움을 많이 타기 시작했어요.

...특히 주변에 커플들이 많아지면서 더더욱...-_-;;

안 그래도 외로워 죽겠는데 어디 괜찮은 여친이 주변에 없으려나요;ㅅ;...

웬만한 주변의 여자들이 다 임자가 있어놔서...ㅠ_ㅠ

by Xeon | 2009/11/01 23:48 | 자유 | 트랙백 | 덧글(1)

D-13

기다리기 힘들군효...'-'..

by Xeon | 2009/11/01 23:47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사나이, 눈물 흘립니다...

...ㅠ_ㅠ

이렇게 감격적인 승리가 있었나요...;ㅁ;?!!!!

사실 1:5까지 밀렸을 때는 별로 자신이 없었습니다. 이대로 질 거 같았거든요.

1차전에 0:2에서 3:2로 만들긴 했지만, 그 이후에는 SK가 많이 벌려놓고 기아가 거의 턱밑까지 갔지만 결국 주저않는 스토리로 갔었죠.

...그나마 안정적인 수비와 슬슬 올라오는 타격감의 신인 찌롱이에 기대를 했었는데, 그렇게 홈런성 타구를 날리더니 결국 오늘 솔로홈런을 쳤더군요.

...근데 의외의 선수, 나지완이 이렇게 드라마를 만들줄은...

나지완이 울면서 들어올 때 저도 갑자기 눈물이 흐르더군요. 이렇게까지 극적인 역전우승은 처음 보는 거 같아요.

아무튼 정말 타이거즈 V10 기분 좋습니다!!! 오늘은 그 재밌는 무한도전도 그냥 안 보고 쌩까고 싶을 정도;ㅅ;!!!!

by Xeon | 2009/10/24 21:03 | 자유 | 트랙백 | 덧글(5)

어째서...

한국시리즈랑 학교 중간고사랑 겹치는거냐...ㅠ_ㅠ

내가 좋아하는 갸랑 학교 다니는 지역 연고팀 슼이 올라왔는데, 가보지도 못하고;ㅅ;...



제가 인천에 학교 다니면서 한.번.도. 문학구장 가보지 못했습니다.

야구중계 보면 열악한 무등구장과 비교해서 가장 부러운 데가 문학이거든요;ㅅ;... 물론 가장 최근에 지어진 것도 있지만서도...

아무튼, 12년만의 코시 진출이니 이겨줬으면 좋겠습니다 갸가...;ㅅ;

참 예전에는 타이거즈가 이기는게 당연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__);;;

by Xeon | 2009/10/14 22:36 | 자유 | 트랙백 | 덧글(5)

아... 카오쓰예요-ㅁ-

...귀성길이... ㄷㄷㄷㄷ

어휴; 그냥 터미널이니 휴게소이니 참 제대로 사람들로 북터집니다.

그래도 버스 기사님이 우회도로에 빠삭하셔서 그런지 5시간 반만에 광주 도착(평소에는 한 4시간 쯤 소요)



아무튼 여러분도 추석 잘 지내셔요~! 전 피곤에 쩝니다...OTL

by Xeon | 2009/10/02 16:11 | 자유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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