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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잡담; 자유

- 저 관심받은겅미;ㅅ;? 을왕.왕산리 버스 안내 글에 친~히 이재율 님께서 오셔서 답글 다셨어요. ㅈㄴ 기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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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 김도한, 김명환, 진교택, 위인숙, 이혜숙, 금종해, 박부성은 답변하라.
도망치고 회피하는 너희의 교수실과 학회는 더 이상 방문 아니 한다.
식 P(P+1)(P+P) 은 P 가 자연수일 때 거듭제곱이 못됨을 증명하긴 쉬우나 기약분수일 때는 증명이 어렵다. 증명방법을 숙고 바란다.
페르마의 착각이 아니며, FLT 도전 수학자들이 식 X-A=Y-B=Z-A-B=X+Y-Z 를 발견하지 못한 것이고, 한 점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이 항상 3색으로 충분하게 구분됨을 발견하지 못한 것이다.
지식 쌓기 보다는 지혜를 얻도록 하여야 한다.
우리의 올바른 주장은 계속 반복될 것이고, 반대자는 자취를 감출 것이다.
계속하여 반복할수록 올바른 주장은 힘을 얻지만, 헛된 거짓 주장은 힘을 잃는 것이다.
우리의 수학논리에 만약 잘못이 있다면 지적하고, 아니면 kms수학자들처럼 침묵하라.
올바른 수학진리는 온 인류가 반대하여도 옳은 진리인 것이다.
대한수학회나 이재율 검색으로 PDF 첨부파일 논문을 볼 수 있다.
저작권문제로 대한수학회의 악연이 되었으나 국내외 수학자들이 알게 된 지금은 문제없다.
대한수학회의 논문심사오류 범죄행위와 내부감사 직무유기를 조사할 것이다.
아펠과 하켄의 4색 구분 정리 증명은 1200시간 컴퓨터작업이 필요하고, 와일즈의 페르마 정리 증명은 200 쪽 방대한 분량으로서, 간단명료한 증명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으며, 우리의 간명 완벽한 증명들을 부인하는 수학자는 국내외에 아무도 없다.
심사의견 전체 오류임을 입증하는 다음 두 가지를 조사하라.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공익법인인 대한수학회의 반례를 요구하는 방법도 있고, 수학 기초지식을 가진 제3자에게 감정 의뢰할 수도 있을 것이다.
첫째, 다음 세 가지 공식들은 모든 피타고라스 수를 구할 수 있다.
X=(2AB)^(1/2)+A, Y=(2AB)^(1/2)+B, Z=(2AB)^(1/2)+A+B
상기 공식은 c^2=A=Z-Y, 2d^2=B=Z-X 일 때 X=2cd+c^2, Y=2cd+2d^2, Z=2cd+c^2+2d^2 같이 된다.
위 공식은 c+d=r 일 때 X=r^2-d^2, Y=2rd, Z=r^2+d^2 같은 기존 공식이 된다.
둘째, [2^{(n-1)/n}+……+2^(2/n)+2^(1/n)](자연수)^{(n-2)/n} 과 (자연수)/(무리수) 는 항상 무리수가 된다.
2006.3.3. 투고논문에 대한 2006.6.12. 심사의견이 전체적인 오류임을 지적하며 공익법인 내부감사를 의뢰하였으나 부당업무에 대한 감사도 아니하고 회신조차 아니 함에도 주무관청이 이를 방치하고 있다.
* * * 09.11.17. 감사원장 조치내용 * * *
“귀하께서는 감사원에 민원 (접수번호 제2009-08868, 08881, 08955호)를 제출하셨습니다. 검토결과, 위 민원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조사할 사항으로 판단되어 교육과학기술부로 하여금 이를 조사 처리하고 그 결과를 귀하께 회신하도록 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 * * 06.6.12.이후 공익법인 부당업무 * * *
첫째, 논문심사의견 전체오류이며 편집장이 잘못된 주장만 반복하고 07.1.5.이후 회신도 없다.
둘째, 부당업무 고발에도 자체 내부 감사를 실행하지 아니 한 잘못을 하고 회신도 없다.
셋째, 주무관청의 성의를 가지고 답변하라는 요청도 무시하는 잘못을 하고 회신도 없다.
4색 구분 정리 증명과 페르마 정리 증명 요약
4색 구분 정리 증명
[1] 한 점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 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 중에서 한 지역을 선택할 때, 이 선택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2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2] 한 지역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 한 지역 내의 한 점과 주변 지역들의 경계선들이 한 지역의 경계선과 만나는 점들을 연결할 때, 이 지역들은 결국 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과 마찬가지로서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3] 한 지역과 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을 구분함에는 4색으로 충분하다. 여기에서, 한 지역은 모든 모양의 무수한 지역들을 포함할 수 있다.
[증명] 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2 가지 방법의 페르마 정리 증명
Xn+Yn=Zn
A=Z-Y, B=Z-X
X=G(AB)1/n+A, Y=G(AB)1/n+B, Z=G(AB)1/n+A+B, X+Y-Z=G(AB)1/n
{G(AB)1/n+A}n+{G(AB)1/n+B}n={G(AB)1/n+A+B}n
n=1 일 때, G=0 이고, n=2 일 때, G=21/2>0 임.
X=(2AB)1/2+A, Y=(2AB)1/2+B, Z=(2AB)1/2+A+B
c2=A=Z-Y, 2d2=B=Z-X 일 때,
X=2cd+c2, Y=2cd+2d2, Z=2cd+c2+2d2
c+d=r 일 때, X=r2-d2, Y=2rd, Z=r2+d2.
페르마정리 증명 제1방법
Xn+Yn=Zn
(Xn/2)2+(Yn/2)2=(Zn/2)2
a=Zn/2-Yn/2, b=Zn/2-Xn/2
{G(ab)1/2+a}2+{G(ab)1/2+b}2={G(ab)1/2+a+b}2
G=21/2>0
Xn/2=(2ab)1/2+a, Yn/2=(2ab)1/2+b, Zn/2=(2ab)1/2+a+b
Xn={(2ab)1/2+a}2, Yn={(2ab)1/2+b}2, Zn={(2ab)1/2+a+b}2
홀수 n 에서 X, Y 와 Z 가 자연수일 때, 위식의 Xn, Yn 과 Zn 는 자연수이지만, 우변의 {(2ab)1/2+a}2, {(2ab)1/2+b}2, {(2ab)1/2+a+b}2 은 자연수가 될 수 없는 모순이 발생함으로 X, Y 와 Z 는 자연수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짝수 n 에서는 위와 같은 모순이 발생하지 않는다. 한편, 짝수 n 에서는 모든 피타고라스 수가 거듭제곱이 될 수 없음으로 자연수 해를 가질 수가 없는 것이다.
페르마정리 증명 제2방법
{G(AB)1/n+A}n+{G(AB)1/n+B}n={G(AB)1/n+A+B}n
위 식에서 A=B 일 때, G=[{2(n-2)/n+…+21/n+1}n{2A(n-2)}]1/n 을 구할 수가 있고,
상기의 식들을 이용하여, 모든 자연수 A, B에서
G(AB)1/n 이 절대로 자연수가 될 수 없음이 증명된다.
[증명인: 이재율과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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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웬만하면 공업수학 이후로는 좀 복잡한 내용증명 보고 싶지 않은데 말이죠-_-;;;

- 최근에 딱히 하는 게 없어서 잘 돌아다니는데, 어쩌다 거리에서 헌혈하라고 잡아끄는 아주머니 덕분에-_-;;; 어디 간만에 헌혈해볼까 하고 헌혈의 집에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헌혈이 안 된다고 합니다.
어렸을 때 천식을 앓고 어른이 되어서 치유된 경우에는 상관 없는데, 현재까지도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헌혈 도중에 호흡 곤란증상이 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처음 안 사실'ㅅ';;

- 휴학 기간 동안에 자격증 시험 준비하는 것을 생각중.

- 애드센스 단지 1주일 되어가는데, 역시 마이너 블로그라서 그런지 수익이 영-_-;;;

수도권에서 값싸고 편안하게 을왕/왕산리 해수욕장 가기. 대중교통관련

이제 해가 바뀌고, 젊음의 계절(!!!) 여름도 반년 가까이(...) 남았습니다. 여름은 멀리 남았지만, 지금 추운 겨울에도 몇몇 수도권 분들은 친구들끼리 여행을 가거나 간단히 겨울 바닷바람을 쐬기 위해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해수욕장인 을왕/왕산리 오시는 분들이 적지 않지요. 이 글은 버스나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을왕/왕산리 가시는 분들께 참고했으면;ㅅ;... 하는 바람을 가지고 적는 글입니다.

작년 10월에 인천시도 통합환승체제로 바뀌면서, 동시에 인천시 버스요금 체계도 약간의 변화가 생기면서 인천/부천/김포 등지에서 인천공항 가는 요금이 많이 저렴해졌습니다. 게다가 이 노선들은 인천 시내좌석으로 환승도 되어서 편리해졌지요.(자세한 것은 인천에 수도권 통합요금제 도입되고 나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참고.) 다만 구간요금제가 폐지되면서 '원칙적으로는' 시내구간도 현금 2500/카드 2200원을 받는게 정상입니다만, 이 노선들을 운행하는 강인 계열(강인여객/강인교통/청라교통/미래교통)에서 자체적으로 시내구간 1000원을 받고 있습니다.(현금/카드 동일) 그러다보니 이게 좀 문제가 되어서 공항 등지에서 환승할 때 환승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환승이 받을 수 없는 문제가 좀 발생하게 됩니다-_-;;;

그래서, 이와 같은 문제를 잘 활용하여 좀 더 저렴하게, 그리고 편리하게 인천 을왕/왕산리 가는 방법을 적고자 합니다.

(1) 왜?! 시내 구간만 이용하면 환승이 안 되냐고!!!
간단합니다. 원래는 시내 구간(인천시내구간, 혹은 공항 구간)도 2500/2200원 받는 게 합법입니다. 그 요금을 처리해야만이 환승도 받을 수 있는거고요. 그러나 원래 이 노선들이 통합요금 전에도 시내구간만을 이용하는 승객이 적지 않았기 때문에, 편의상 운행 회사에서 좋은 말로 '시내 승객의 편의를 위해', 나쁜 말로 '편법으로' 1000원을 받는 겁니다.
현재 강인 계열에서 운행하는 공항버스 요금은 카드 기준으로 [성인 2200/청소년 1200/어린이 1000]원을 받고 있습니다(인천 광역버스와 요금 동일). 즉, 시내 구간에서 1000원을 받는 것은 요금단말기를 조작하여 어린이 요금을 받는 것이지요. 다시 말해서 성인이 1000원을 받기 위해서는 성인 카드로 '성인 0명, 어린이 1명'이 탔다고 설정해야 요금이 1000원 처리된다는 의미입니다. 현 수도권 요금 통합체계에서는 버스 이용 시 여러명 이상 탈 때는 탈 때마다 다인승 처리를 하고 요금을 받습니다. 그러다보니, 아까의 경우에는 1000원으로 설정 시 '성인 0명, 어린이 1명'으로 '다인승 탑승' 처리가 되기 때문에 환승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다음 버스 탈 때도 '어린이 한명이요~' 말해야 환승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거-_-;;;

(2) 을왕/왕산리 가는 버스
자, 일단 요금체계에 대해서 설명했으니 을왕/왕산리 가는 버스를 안내해 드립니다. 현재 을왕리와 왕산리를 가는 노선은 3개 노선이 있습니다.
1) 영종선착장-왕산리 202번 [영풍운수/배차간격 1시간]
전철을 타고 인천역에 도착하여 월미도 가는 버스 아무거나 타고, 월미선착장에 영종도 가는 배를 타고 오시는 분들은 이 노선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이 노선이 한 때는 30분마다 운행했다고 하는데 들리는 바로는 요새 다시 감차해서 1시간으로 다닌다고 합니다.(이 부분은 정확한 부분이 아니라... 일단 분명한 건 배 시간에 맞춰서 운행하는 거라 그렇게 자주 있는 버스는 아니라는 겁니다.) 사실 공항철도도 있겠다, 최근에는 인천대교까지 뚫리면서 딱히 메리트가 없는데다, 공항버스 요금이 2200원으로 내려가면서 굳이 3000원이나 주고 배를 탈 일이 없어졌지요-_-; 아무튼 배를 타고 여유를 즐기면서 오시는 분들은 이 노선을 타시면 됩니다.
2) 인천역.차이나타운-왕산리 306번 [청라교통/배차간격 약 12~15분]
인천 서쪽지역에서 오시는 분들은 동인천역에서 출발하는 이 노선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출발은 인천역에서 하긴 하지만, 노선 선형 상 중구청과 신포시장을 돌아서 동인천역을 경유하기 때문에 동인천역에서 타시는게 훨씬 낫습니다-_-; 현재 을왕리 가는 버스 중에서는 가장 역사가 깊은 노선입니다.
3) 송내역[북부]-왕산리 302번 [강인교통/배차간격 12~15분]
10월 23일 부로 영등포에서 을왕리를 가던 301번이 없어졌습니다. 따라서 서울 쪽에서 을왕리 가시려는 분들은 여러 대안 중 하나로 송내역에서 출발하는 이 노선을 이용하시면 되실 듯 합니다. 혹은 인천 부평이나 부천 상동신도시 쪽에서 을왕리 가시려는 분들도 이 노선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승차 위치는 송내역 북부 출구로 나가서 지고에 표시된 곳으로 타시면 됩니다'ㅅ'. 송내역 버스 환승센터가 아니구요-_-!

이 세 개 노선을 이용하여 적절~하게(?) 오시면 됩니다.

(3) 을왕/왕산리 가는 노선 환승하는 방법
예전에 영등포에서 을왕리 가던 301번이 있을 때는 서울에서 출발하시는 분들은 이 노선 많이 이용하셨던 걸로 압니다. 그러나 정작 비수기 때는 그닥 장사가 잘 안 되었고, 게다가 운영사에서 차를 드~럽게 관리를 못한 탓에 그저 싼 메리트만 있었기에 작년 10월에 과감하게 폐선합니다.(그 폐선분이 현재 303번으로 갔지요.) 그래서 올해 서울 등지에서 피서 오시는 분들은 다른 공항리무진에서 을왕리 행 노선으로 갈아타셔야 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인천대교 개통으로 의외로 인천대교-을왕리 관광연계 수요도 적지 않으신데요, 물론 인천시티투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강인 계열 노선으로 저렴하게 관광하시려는 분들, 혹은 111과 308번 타고 302/306으로 환승하시려는 분들도 이 부분 잘 보시기 바랍니다.
 [1] 서울이나 경기 등지에서 공항리무진 버스 타고 인천공항에서 환승하시는 분
  301번이 없어진 관계로 몇몇 분은 영등포-인천공항 6008번을 타고 을왕리 행 노선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거 같습니다. 이 경우는 어차피 교통카드로 승차하였다 하더라도 환승 할인이 안 되므로 302/306번 타실 때 기사님께서 알아서 1000원 찍으시면 그냥 찍어주시면 됩니다. 인천공항에 오는 버스들 중에서 인천 면허(302/306/222<잠진도선착장 행>) 노선만 수도권 통합환승제에 포함되므로 1000원 찍어도 무방하죵'ㅅ'. 번호 있는 버스들도 환승할인 안 되는 노선들입니다. GBUS-빨간 도색의 3200번 3300번도 도색에 속지 마세요. 이거도 환승할인 안 됩니다.(제가 이거 환승될 줄 알고 308번 안 타고 이거 탔다가 돈 많이 나갔습니다... 내 돈...ㅠ_ㅠ)
 [2] 공항철도 타고 오시는 분들
  [1]과 같습니다. 공항철도도 마찬가지로 환승할인 안 되거든요'ㅅ';
 [3] 인천면허 111/308/303 타고 오시는 분들
  자, 이 부분이 가장 키포인트입니다. 이 노선들은 통합환승에 포함되지만! 기사님의 무조건적인 1000원 찍기로 인해 잘 못 하다간 환승할인 받을 수 있음에도 환승할인 못 받으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분들은 오는 교통수단 갈아타실 때 다음과 같은 경우를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1) 요금은 인천공항 요금으로 결제하고, 공항 가기 전 정류소에서 302/306번을 환승합니다. 이게 가장 속 편한 방법입니다. 특히 111번의 경우엔 안산초교~인천공항까지 302번과 중복되므로 계산역에서 전철 이용하시고 을왕리 가시는 분들은 기다렸다가 302번 타시면 되시겠습니다. 가장 추천하는 환승 정류소로는 '서부공단' 정류소를 추천합니다. 예전에 강인 노선이 티켓환승을 자체적으로 시행했을 때 주로 이용하던 장소가 서부공단 정류소였습니다. 지금도 간혹 서부공단에서 갈아타시는 분들이 적지 않더군요.
   2) 만약 인천공항에서 환승하는 경우엔, 무조건 기사님께 '111/303/308번에서 환승했어요'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기사님께서 1000원 설정한 것을 취소해주십니다. 303번 타고 오시는 분들은 을왕리/왕산리 가실 때 어쩔 수 없이 인천공항에서 갈아타셔야 하므로 2)번을 참고하세요.
   3) 해수욕장에서 다시 인천으로 돌아갈 때, 공항에서 저 세 노선으로 갈아타시는 분들은 탑승할 때 '공항가요'라고 말하시면 안 됩니다. 만약 기사님께서 이 경우에도 1000원 설정하시는 경우에는 '인천 가요'라고 말씀하세요. 이 정도만 참고하시면 공항 가실 때 환승혜택을 받으시면서 싸고 편안~하게(?) 다녀오실 수 있으실 겁니다.

인천시도 수도권 통합환승할인에 동참하면서 좀 더 저렴한 요금으로 다녀올 수 있는 곳이 광범위해졌습니다. 이번 여름에 수도권쪽에서 사시는 분들께서 알뜰하게 피서를 보내고 싶다면, 저렴한 요금으로 근처의 피서지로 여행가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ㅅ'.

- 그 외 주변 관광지 가는 법.
(1) 장봉도.신도.시도 가는 법
이 곳은 풀 하우스 등 몇몇 드라마 촬영세트가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지금도 시도 주민분들께서 관리를 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 곳을 가시려는 분들은 계산역에서 출발하는 710번을 갈아타시고 삼목선착장에서 출발하는 선박을 이용하시면 됩니다.[환승할인 받으시려면 이 방법이 무난합니다.] 그 외에도 영종선착장을 출발하여 공항신도시 및 공항철도 운서역을 거쳐 삼목선착장까지 가는 영풍운수 203번도 있고, 최근에는 송도환승센터를 출발하여 인천대교를 건너 운서역까지 운행하는 좌석버스 305번이 신설(배차간격 1시간-_-)되어 운행중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305번 타고 오시는 분들은 공항신도시 내에서 710이나 203번 갈아타셔야 합니다]
(2) 실미도/무의도 가는 방법.
302나 306을 타시면 무의도입구 정류장에서 내려서 잠진도선착장까지 도보로 가야 하는데 제법 멉니다-_-; 버스 시간대가 맞다면 인천공항 3층에서 잠진도행 222번을 타시면 좀 더 가까이 가실 수 있습니다. 잠진도에서 출발하는 선박을 타시면 무의도 내를 운행하는 중구 마을버스[예성교통. 요금 현금 1000원. 카드 X]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하나개/실미해수욕장 행 두 노선으로 나뉘어서 운행중이고, 실미해수욕장에서 썰물 때를 맞춰 실미도를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아무튼, 섬 여행하려면 딱히 주변에 돈 뽑을 곳도 없기 때문에 돈을 많이 준비하고 가셔야 합니다-_-;;;

타이거즈 새 유니폼 & CI 자유

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1002020035

아-_-;;;

아무리 한화 09유니폼 맞춘데에 의뢰했다고는 하지만, 로고는 걍 놔두지-_-;;;

어째 다른 팀들도 그렇고, 새로 유니폼 바꿀 때 오히려 전이 더 낫다고 보이는 이유가 뭘까요? 두산도 그렇고...

참고로 새 유니폼 피팅 모델은 다른 선수들 다 일본 휴가시 전지훈련갈 때 재활조로 편성되어 강진에서 훈련중인 13 홍세완 선수대리와 10 한기주 선수... 이 중 한명은 새 유니폼에 대해서 약간의 불만이 있었다는데-_-;;

그나마 선수들 불만 중 하나였다던 원정-홈 바지 디자인이 다른 것은 해결되었군요.

보라. 저 두 사람의 표정에서 웬지 모를 욕구표출(?!)의 의지가 보이지 않는가?(...)

아무튼, 새 유니폼에 적응되기까지 좀 시간 걸릴 듯 합니다.

그리고 기아로 바뀌고 나서 코.시. 우승도 했으니 올드 유니폼 데이를 했음 좋겠네요. 해태 로고 부분은 어떻게 잘 꾸며서 옛 기아(굴뚝...) 로고로 바꾸든 그건 알아서 처리하라고 하고-ㅁ-;;;

그나저나, 벌써부터 휴가 전지훈련에서 안 좋은 소식이 들리는데... 아...ㅠ_ㅠ

Wishlist. 자유

여기다 한글 OS/한글 오피스/잡다 한글 프로그램으로 바꾸고...

화룡점정으로, CPU를 i7 920XM으로 바꾸면 에일리언웨어 X까는 퀘물...

하지만 그저 그림의 떡.

아...ㅠ_ㅠ

노트북은 바꿔야 할 거 같고;;;

[소개] WWE The Music : Volume 10 -A New Day- 레슬링관련

사실 제가 예전만큼 레슬링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_-;;; 국내에서 예전보다 레슬링을 접할 기회가 많이 없어지면서 그만큼 흥미도가 떨어진 듯 합니다...
그래도, 가끔 레슬링 사이트에서 결과를 확인하는 정도? 그래도 아직 애증(?)은 있는 거 같아요-ㅂ-;;

그런 와중에 WWE에서 간만에 레슬링 선수들의 등장음악을 모은 음반을 출시했습니다. 'WWE The Music 10 - A New Day -'가 그것이죠.

[이미지 출처 : Amazon.com]

참고로 작년 1월에 나왔던 WWE The Music : Volume 9 의 부제 'Voices'는 트랙 1번에 수록되었던 랜디 오튼의 등장음악인 'Voices'였는데요, 이번에 나온 것도 같은 맥락으로, 트랙 1번에 수록된 'A New Day'를 부제로 썼습니다. A New Day는 WWE RAW 상의 스테이블(2~3명 이상의 선수들이 뭉친 집단)로 랜디 오튼을 필두로 코디 로즈, 테드 디비아시가 속해 있는 '레거시'의 등장음악입니다. WWE에서 레슬링 레전드 2세대로 이뤄진 이 스테이블을 밀어주고 있다는 증거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번 앨범도 전번과 마찬가지로 WWE 사내 제작음악 전문인 짐 존스턴(Jim Johnston)의 지휘를 필두로 몇몇 뮤지션들이 함께 제작한 앨범입니다.(최근엔 WWE에서 최대한 저작권료를 아끼기 위해(?) 될 수 있는대로 사내 제작 음반을 많이 쓰는 듯 하네요. 아 물론 같이 참여한 음악가들에게도 소정의 이익을 지불하겠지만서도요-_-;;;) 아마 웬만한 레슬링 팬들에게 짐 존스턴의 이름은 이젠 이골이 날 정도로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아마(...)

대체적으로 레슬러의 등장음악을 처음 만들 때, 레슬러 캐릭터 표현의 일부이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캐릭터의 기믹(레슬링에서, 레슬러의 성격이나 행동하는 형태를 나타내는 말. 예를 들자면 언더테이커의 장의사나 헐크 호건의 불멸의 영웅, 스티브 오스틴의 맥주좋아하고 박큐^-^凸 날리고 스터너를 쓰는 모습을 이릅니다.)을 노래에 녹아나게 만들어냅니다. 요번에 나온 Vol.10도 거의 비슷한 맥락이더군요.(가사 내용 중에 I'm~ I came~ 으로 시작하는 부분이 좀 많습니다.) 그리고 프로레슬링이라는 종목 자체가 남성 위주에 거칠고 강인한 모습이 주이기 때문에 록 음악이 주류를 이룹니다. 그러나 다 그런 것은 아니고 라틴 계나 남미 쪽의 선수들은 레게 풍의 음악이 많은 편이고, 여성 디바들의 경우에는 경쾌한 팝이나 걸 힙합 쪽이 많은 편이긴 합니다. 그리고 흑인 쪽 선수들은 랩&힙합 풍의 노래가 많은 편이구요.

레슬러들의 등장음악은 거의
(1) 단체 내에서 곡을 만들어 멜로디만 나오는 경우이거나
(2) (1)의 경우에서 보컬을 섭외하거나, 나름 유명한 뮤지션(중급 정도?)와 공동작업으로 제작하기도 하고
(3) 아예 유명한 뮤지션이 레슬러가 친분이 있어 저작권을 지급하고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좀 특이한 경우로 존 시나나 론 '알 트루스' 킬링스처럼 직접 자신이 작사하고 노래한 경우도 있습니다.]

잠깐 딴 길로 새서, (3)의 경우에는 대표적인 경우로 WWE의 베테랑 레슬러 언더테이커가 2001~2002년도쯤에 썼던 Rollin'이 있겠습니다. 이는 레슬링 광인 림프 비즈킷의 보컬 프레드 더스트와 언더테이커의 친분이 있어 가능했던 일이지요. 나중에 2002년에 언더테이커는 저작권 사용기간 만료로 다른 음악을 쓰게 되지만 2003년 레슬매니아에서 메인테마를 맡았던 림프 비즈킷이 언더테이커의 경기에서 라이브로 Rollin'을 불러주었지요-_-! 최근에는 얼터 브릿지와 캐나다 프로레슬러 에지의 예가 있는데요, 현재도 에지의 등장음악으로 얼트 브릿지 1집에 수록된 Metalingus를 쓰고 있지요. 사실 에지가 부상당하고 나서 오랜 기간 휴식 끝에 컴백할 때 등장음악을 바꾸려 했었는데요 그 때 쓰려 했던 음악도 역시 얼터 브릿지의 노래로 하려 했다네요.(2집에 수록된 Coming Home이었다고...) 그러다 어찌 된 일인지, 아마 에지의 '기회주의자'적인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아서인지 그 일은 취소되었지만.

이번 앨범에 수많은 뮤지션들이 작업에 참여를 했는데요, 개중에는 트리플 H의 등장음악 'The Game'을 불러준 모터헤드나 레이 미스테리오의 'Booyaka 619'을 부른 P.O.D.처럼 레슬러와의 친분에 의한 것도 있지만 주로 뮤지션들의 홍보를 위하여 참여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많은 미국의 레슬링 팬들이 이 앨범을 구매함으로써 자신의 이름과 노래를 더욱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합니다.  발매된지 얼마 되지 않아 Vol.10이 아마존닷컴의 'Rock and Soundtrack' 부문 판매량 1위를 기록할 정도이면 그만큼 레슬링 팬들의 저변이 많다는 것이 증명되는거겠죠? WWE로써는 갖가지 마케팅의 일환 중 하나로 든든한 수익원이 되어서 좋고, 더 큰 무대로 나가려는 뮤지션들에게는 홍보가 되어서 좋고 일석이조인 셈이지요.

노래에 수록된 각각의 노래평은, 여러분들께 맏기겠습니다. 각각의 취향은 다르니까요~(...ㅌㅌㅌㅌ) 다만, 여러분들께서 레슬러들의 등장음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완성도가 높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프로레슬링의 세계에 눈을 뜨신 분들이나 록 애호가분들께 더 많은 뮤지션들의 다양한 음악을 접할 수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 앨범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어쩌면 이거 듣고 나서 프로레슬링의 세계로 입문하는 계기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ㅅ'~



Track List[Amazon.com 참고.]
1. It's A New Day(The Legacy) / 뮤지션 : Adelitas Way
2. I Am Perfection(Dolph Ziggler) / 뮤지션 : Cage 9
3. I Came To Play(The Miz) / 뮤지션 : Downstait
4. Just Close Your Eyes(Christian) / 뮤지션 : Story Of The Year
5. Return The Hitman(Bret 'the Hitman' Hart)
6. Written In My Face(Sheamus)
7. Insatiable(Tiffany)
8. Domination(Ezekiel Jackson)
9. Born To Win(Evan Bourne) / 뮤지션 : Mutiny Within
10. Oh Puerto Rico(Primo) / 뮤지션 : Vinny And Ray(feat.Marlyn Jimenez)
11. Radio(Zack Ryder)
12. New Foundation(The Hart Dynasty)
13. You Can Look - But You Can't Touch(The Bella Twins)
14. Crank The Walls Down(Jeri-Show[Chris Jericho & The Big Show]) / 뮤지션 : Maylene & The Son of Disaster




P.S 1 : 이걸 작성할 때 카테고리를 어디로 설정해야 할지 좀 고민했습니다-_-;;; 레슬링과 음악을 동시에 다루는 거라서요. 거기에 밸리도 스포츠 밸리로 가게 할지, 아니면 음악 밸리로 가게 할지도 고민하다가... 카테고리 레슬링에 음악 밸리로 결정했습니다. 이거 중복으로 보내는 건 안될까요-_-;;;
P.S 2 : 레슬링과 등장음악의 애증적(?)관계는 http://cafe.naver.com/hbkkane/7837 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음악과 프로레슬링의 관계. 상당히 밀접하다는 것을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네이버 카페이기 때문에, 만약 가입하라고 나온다면 네이버 검색창에 'WWE' '등장음악' 관련 키워드를 넣고 검색하시면 찾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P.S 3 : 현지시각으로 모레 로얄럼블을 하는군요. 근데 최근엔 전혀 로.럼 우승자 갈피잡기 힘듭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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